잠든 네 얼굴을 보면 엄마는 니가 그립다.
아침에 가장 먼저 눈을 뜨고 엄마를 보고 웃어주는 널..
엄마는 다만 선물이라고 밖에 말할수 없구나...
내게 넌.. 기적이지..
널 보며 아직 한번도.. 화가 난적이 없단다
니 울음소리조차.. 엄마는 넘 사랑스러운걸..
아빠가 이런 엄마보고 미쳤다고 하지 ^^
그래.. 엄마는 아마 널 사랑하다 미친건지 몰라..
엄마 눈을 마춰주고 엄마랑 얘기를 해주고
가끔은 엄마를 꼭 붙잡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아주 자주 웃어 주기도 하는 우리 아들
엄마 젖을 먹다 배가 부르면 배시시 웃기도 하고
기분 좋을때는 자다가도 꺽꺽 거리며 웃지.. 니가 그렇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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