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새롭고 산 길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매일이 새롭고 살아있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계셨기에 .. 용서했고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에 사랑했기에
볼수 없었던것을 보게 되었고
알수 없었던것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그 깊은 너머에 있는 것 말입니다.
너무나 좋은 엄마, 아빠를 보게 되었고
하물며 시어머님조차도.. 너무나..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문득 스칩니다.
묶인 마음때문에 알수 없었고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님과 동행하니.. 알게 되었습니다.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루 하루가 새롭고 산길입니다.
한뼘 한뼘씩 자라나는.. 새로운 나무 같습니다.
작년이맘때는 막혔던 문이
지금은.. 또.. 열린문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내가 자라는 걸..
나도 내가 무척이나.. 신기합니다.